주민등록 사실조사 방문 대상과 비대면 참여 후 대면조사, 주소가 다를 때 처리

주민등록 사실조사 방문 대상과 비대면 참여 후 대면조사, 주소가 다를 때 처리

2026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비대면 조사 7월 20일~9월 7일, 방문조사 9월 8일~11월 9일 순서로 진행됩니다.

방문조사 대상은 크게 비대면 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세대중점조사 대상이 포함된 세대입니다.

비대면 참여를 끝냈더라도 중점조사 세대라면 다시 방문할 수 있으며, 이는 참여 오류라기보다 별도 확인이 필요한 세대이기 때문입니다.

비대면 참여했는데도 방문조사가 오나요?

네, 세대 안에 중점조사 대상이 있으면 비대면 참여 여부와 관계없이 방문조사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중점조사 대상은 개인 기준으로 정해져 있지만, 실제 방문은 해당 대상자가 포함된 세대를 기준으로 이뤄집니다.

  • 100세 이상 고령자가 포함된 세대
  • 장기 거주불명자가 포함된 세대
  • 사망 의심자가 포함된 세대
  • 고위험 복지위기가구
  • 장기 미인정 결석 또는 학령기 미취학 아동이 포함된 세대
비대면 참여 후에도 방문조사를 받는 중점조사 세대 유형

내 세대가 방문조사 대상인지 어떻게 판단하나요?

상황 2026 방문조사 판단
비대면 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세대 방문조사 대상입니다.
비대면 조사에 참여했지만 중점조사 대상이 포함된 세대 방문조사 대상입니다.
비대면 조사에 참여했고 중점조사 대상이 없는 세대 일반 방문조사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따라서 ‘비대면에 참여했는가’만 보지 말고 세대 안에 중점조사 대상이 있는지까지 확인해야 방문 여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방문조사는 누가 오고 무엇을 확인하나요?

방문조사 기간에는 이·통장이 주민등록 주소지를 직접 방문해 세대 명부와 실제 거주 여부를 확인합니다.

조사원은 방문할 때 사실조사원 증명서를 착용해 본인의 신분을 밝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통장 방문 뒤에도 실제 거주가 확인되지 않거나 주민등록 내용이 다르면 지자체 담당 공무원이 추가 확인조사를 진행합니다.

이사 후 주민등록 주소와 실제 거주지가 다르면 어떻게 되나요?

이사 뒤 주민등록상 주소와 실제 거주지가 다르면 조사 과정에서 거주지 불일치가 확인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바로 현장에서 주소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지자체 공무원이 실제 거주 여부를 다시 확인하는 단계가 먼저 이어집니다.

변경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주소를 바로잡으라는 행정상 안내인 ‘최고’와 공고를 거친 뒤 지자체가 주민등록 내용을 직접 바로잡는 직권 수정은 11월 10일~12월 7일 진행할 계획입니다.

흐름을 간단히 보면 추가 확인 → 안내와 공고 → 필요한 경우 직권 수정 순서입니다.

주민등록 주소와 실제 거주지가 다를 때 후속 처리 흐름

2026 주민등록 사실조사 기간을 단계별로 보면?

단계 기간 내용
비대면 조사 7월 20일~9월 7일 정부24 앱에서 주민등록지 기준으로 참여합니다.
방문조사 9월 8일~11월 9일 미참여 세대와 중점조사 세대를 방문해 확인합니다.
후속 정리 11월 10일~12월 7일 변경이 필요한 경우 안내와 공고를 거쳐 직권 수정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왜 매년 하나요?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매년 전 국민 주민등록자를 대상으로 실제 거주지와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일치하는지 확인합니다.

확인된 정보는 복지와 재난관리 등 행정서비스에 필요한 주민등록 정보를 정확하게 관리하는 데 활용됩니다.

함께 보면 좋은 글

함께보면 좋은 글